하하. 음. 진지하게 글을 남겨주셨는데 아. 웃으면 안되는 거죠.
지적한대로 입니다. 전부 맞아요.
개인 공간이 아니므로 가급적 이런 답변은 적절하지 못하겠지만
앞으로 준비된 글들도 전부 그런 식이라...
아마 전에 올렸던 달콤한 비누와 deb도 비슷한 형식이지 않았나 싶은데...
그래서 한번쯤 이런 글을 올리는 게 낫겠다 싶은데 다른 분들께 눈치가 보이네요.
어쟀든 이번 지적과 더불어 앞으로의 일에 미리 심심한 사과? 위로? 아무튼 전합니다.
근데 옥주현의 경우 보다에서 흔히 다루어질만한 이름이 아니고
여기 오는 분들은 옥주현 앨범을 거의 들어본 적이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또 언제 그와 관련해서 글이 올라갈지도 모르고
앨범 리뷰의 탈을 쓴 게 잘못이긴 해도 이런 식의 정리도 나름 필요하지 않나 싶은 것도 있는데...
그 부분은 전혀 감안하지 말아야 될까요?
물론 그렇지만 이번 앨범에 대한 비중이 컷어야 된다는 것에는 전적으로 동감을 합니다.
그런 식의 정리가 두단이면 이번 앨범에 관한 건 최소 두, 세단은 되어야 했는데...
저도 느꼈던 부분이고...
지적 받지 않을까 싶었던... 지적 받아 마땅한... 아주 당연한 것을 지적해주셨어요.
저도 동감하는 부분이니 앞으로는 다른 분들이 어떻게 쓰는지 열심히 보면서
리뷰다운 리뷰를 쓰는 것에 더 많은 시간과 고민이 담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적 고맙습니다. 아주 좋은 지적이네요.
내용과는 상관없는 너무 사소한 부분에 관한 지적이라 부끄럽기도 하고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