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는 아직 안 읽어본 사람인데요. 밑에 올라온 답변보니까요.

'내용과는 상관없는 너무 사소한 부분에 관한 지적이라 부끄럽기도 하고요'

이거요.. '내가 쓴 글의 핵심은 이해 못하고 이런 너무 사소한거나 지적하고 있냐'

이렇게 읽히는데요. 제가 마음이 삐뚤어져서 그렇게 보이는 거겠져?

아니면 죄송합니당.. 근데 문정호님 글쓰는 스타일도 있겠지만 

아래 지적하신 분의 내용만 보고 판단하자면 사소한건 아닌거 같아요.  

제 생각입니당. 전에 올라온 글은 잘 봤어요.

사실 문정호님한테는 별로 할 말 없구요.

김작가님의 시규어로스 리뷰보니까 쫌 너무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옛날 GMV같은데 올라오는 광고성 리뷰보다도 더 심하네요. 

외국밴드라서 그래도 위화감이 덜 드는데 만약 밀어주는 국내밴드였고

여기 웹진에 사람들이 자주 참여하는 게시판이었다면

가슴의 허클베리핀 리뷰처럼 욕많이 먹었을 것 같습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