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학선입니다.
추석맞이 인사드리려 합니다.
다들 추석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보다>에 들러주시고 글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항상 감사한 마음 갖고 있습니다.
<보다>가 조금씩 알려지고 있는지 최근 방문자 수도 늘고,
어제는 무려! 스팸 게시물까지 올라와서
기분 좋게 삭제해버렸습니다.
추석 연휴에도 '편의점 정신'으로 업데이트는 계속 됩니다.
며칠 전에 필자들을 채찍질해서 원고들을 받아냈습니다.
"채찍질만 있고 당근은 없다, 청요리집 코스요리라도 한 번 사라."
이런 얘기들을 요즘 듣고 있습니다만 나태해질 수 있기 때문에
계속 '임춘애 정신'으로 묵묵히 정론웹진의 길을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추석 잘 보내시라는 글 쓰려고 들어왔다가
뻘소리가 너무 길어졌군요.-_-
추석 잘 보내시고, 계속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고롬 회식은 요원한건가요? -_-... 쨌든 다들 추석 잘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