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의 뉴스란에서 다루는 소식이 보다 광범위했으면 좋겠습니다.
토미 임마뉴엘도 왔고.. 시시콜콜한 뉴스인데 주류매체에서 놓치는 그런 것들을;;
지금 같이 보다의 뉴스란만을 정보원으로 하다가는 놓치는 기회가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떻게 좀 안될까요?
보다 뉴스란만 보면 다 알 수 있는..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