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평론가 임진모가 들려주는 앨범 재킷, 비하인드 스토리

< 사진으로 읽는 음악 >

 

음악평론가, 임진모와의 특별한 만남

음악을 예술로 만든 앨범 재킷사진의 역사와 추억의 명반을 만나보는 시간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재킷사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사진&음악을 통하여 알아본다.

 

 

 

 

 

 

 

 

 

 

수강기간 │ 2009.09.24~2009.10.22

강의시간 │ 저녁 8~10시 매주 목, 총5회

수 강 료 │ 100,000원

장 소 │ 상상마당 5층 스튜디오

 

 

음반 제작 시, 음원만큼 재킷의 사진 예술이 마케팅에서 절대적임인 영향력을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 이젠 더 이상 음악만으로 음반을 구입하는 것이 아닌, 1차적으로 눈으로 만나는 재킷사진과 2차 음원으로 다시 한 번 유혹하는 앨범들......

 

재킷 사진만으로 음악의 질과 본 앨범의 장르를 알 수 있도록 제작되는 앨범 재킷사진의 중요성을 알아본다. 또한 초창기 단순히 아티스트를 알리기 위한 재킷 사진에서 1960년대 사이키시대를 기점으로 현재 예술 영역으로 들어오게 된 사연, 음악이 아닌 재킷사진만으로 앨범의 퀄리티를 판단할 수 있는 평론가만의 노하우, 마지막으로 사진으로 보는 대중음악 장르의 역사와 현재 앨범 재킷사진의 동향, 앞으로의 산업적 가능성까지~!

각종 다양한 매체에서 대중음악의 아버지로서 활발한 활동 중인 음악평론가 임진모씨가 앨범 속 재킷사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준다.

 

 

본 수업으로 음악과 눈으로 만나보는 재킷 사진과 기존에 알고 있었던 명곡을 새롭게 알아가는 시간이 될 것이다

 

위치│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67-5 상상마당 5층 스튜디오 문의│02. 330. 6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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