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서 담소를 나누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사전 메일과 전화 인터뷰도 가능 하잖아요

연락만 취할 수 있다면 은둔형 뮤지션이나 발길이 어려운 해외 뮤지션과의 진부하지 않은 인터뷰도 기대를 해보는데요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