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서 담소를 나누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사전 메일과 전화 인터뷰도 가능 하잖아요연락만 취할 수 있다면 은둔형 뮤지션이나 발길이 어려운 해외 뮤지션과의 진부하지 않은 인터뷰도 기대를 해보는데요
내부 관계자가 쓴 건줄 알고 깜놀했습니다.-_-원래 웹진 창간 때부터 해외 뮤지션들의 이메일 인터뷰는 계획하고 있었습니다.얼마 전에 좀 본격적으로 해봐야 하지 않나 생각과 함께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퍼플레코드 사장님께서 보즈 오브 캐나다와 전화통화를 자주 하신다 하고필자 가운덴 마운틴 고츠와 이미 이메일을 주고받은 사이도 있다고 하니 그쪽을 먼저 뚫어야 할지.-_-
내부 관계자가 쓴 건줄 알고 깜놀했습니다.-_-
원래 웹진 창간 때부터 해외 뮤지션들의 이메일 인터뷰는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얼마 전에 좀 본격적으로 해봐야 하지 않나 생각과 함께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퍼플레코드 사장님께서 보즈 오브 캐나다와 전화통화를 자주 하신다 하고
필자 가운덴 마운틴 고츠와 이미 이메일을 주고받은 사이도 있다고 하니 그쪽을 먼저 뚫어야 할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