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필진과 티저리뷰, '2007 결산'으로 두근대게 하던 보다가 드디어 열렸군요.
이제나저제나 기다리던 준비된(?) 애독자입니다.
시원스레 뻗은 붓글씨와 청량한 하늘색(정확히는 skyblue 군요 ㅎㅎ)이
보다의 앞날을 예견해주는 듯 하네요.
날씨도 이에 화답하듯 예사롭지가 않구요, 천둥번개에 창이 번쩍번쩍한 것이...(어이구야.)
앞으로 보다 나은 웹진으로 자리매김 하시길 바랍니다. 



음악을 함께 바라볼 수 있는 공간이 생겨 참 기뻐요. ^^




덧.
new face 의 활약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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