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민갑님 여기다 홍보해도 되죠^^?
월드뮤직 가수 나M의 첫번째 콘서트입니다^^
아마 단언하건대...
가장 많은 언어로 노래하는 공연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참...
그리고 21일이나 28일날 KBS1 '콘서트 7080'에 나M이 나옵니다.
시간 나시면 보세요^^...
나M 첫 번째 콘서트 ‘바람을 부르다’
지난 2월 17일.
각 포털사이트에서는 낯선 이름 하나가 검색어의 상위권에 등장했다.
'나M'
방송되고 있었던 모 방송국의 음악프로그램에 나온 가수의 이름이었다.
거의 알려지지 않은 가수의 이름이 음악 프로그램에 나왔다는 것 하나만으로 검색어 순위권에 오른 이유는 데뷔 무대에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는 카리스마와 귀를 의심케 하는 놀라운 노래 실력을 보여주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신인이면서도 차분한 무대 매너로 우리나라에서 듣기 힘든 라틴 음악들을 들려준 그녀의 모습은 새로운 것에 목말라 하는 많은 음악 매니아들의 귀와 눈을 한꺼번에 사로잡았고 6월에도 다시 한번 출연하게 되는 기회를 잡았다.
그렇게 조금씩 한국 ‘월드뮤직의 디바’를 꿈꾸는 ‘나M’이 첫 번째 콘서트를 연다.
라틴음악은 물론 샹송과 칸초네, 쿠바음악, 그리스 음악, 터키 음악, 중국음악 등등 나M은 그녀가 지닌 월드뮤직들을 나즈막한 보랏빛 음성과 정열의 붉은 음성으로 소화해서 들려준다.
이미 그녀는 작년 11월에 'LatinaM'
‘
바람을 부르다’란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이 세상 모든 곳에서 불어오는 ‘바람의 노래’들을 들려주고 싶어 하는 그녀의 의지이며 그녀가 바라는 ‘바람’을 담은 공연이다.
지난 추억의 음악들을 기억하고 싶어 하는 장년층과 새로운 장르를 원하는 젊은 층, 모두에게 새로운 바람을 느끼게 만들어줄 공연이 될 것이다.
공연은 (구)SBS였던 여의도 태영빌딩 지하 1층에 자리한 ‘T-아트홀’에서 열리며 S석 4만5천원이며 R석은 3만원이다.
하지만 예매 시 5000원씩 할인 받을 수 있으며 S석을 구매할 경우 나M의 싸인음반 'LatinaM'을 증정한다.
그녀는 조금 늦은 나이에 음악을 만났지만,
노래는 나이에 종속되지 않는다는 진리를 삶으로 여기며,
호흡이 사라지는 순간까지...
노래는 그녀의 목소리에서 의미가 되고...
시작될 것이다.
공 연 명 : 나M 첫번째 콘서트 "바람을 부르다"
일 시 : 2008년 7월 4일 (금) 오후 7시 30분
7월 5일 (토) 오후 6시
장 소 : 태영빌딩(구 SBS) T-아트홀
<티켓안내>
현 매 : S석 45,000원 / R석 30,000원
예 매 : S석 40,000원/ R석 25,000원
# S석 구매시 나M 라틴음반 'LatinaM' 증정
예매처 : 티켓링크 1588-7890 www.ticketlink.co.kr
나M 엔터테인먼트 www.na-m.com
주 최 : 나M 엔터테인먼트
협 찬 : (주) 태영건설, (주)에코파운틴, 스카이뷰41
문 의 : 019-553-0976
주요 연주곡 : <Besame mucho>, <La maritza>, <Che sara>, <나M탱고>, <기차는 8시에 떠나네>,
<Parole parole>, <Moliendo cafe>, <Veinte años> 등등 20여 곡
게스트 : 어쿠스틱 연주밴드 '고무밴드', 모던 가야그머 '정민아'
특별출연 : 남성한(테너), 다다(하재봉,영화평론가) & 포이즌 애플(김지영)
연 주 : 나M 밴드 : 정규식(드럼&퍼커션), 정재영 (클래식기타), 방진호 (피아노), 임민호 (베이스),
게스트 세션 : 김병화 (어쿠스틱 기타), 김동욱(색소폰), 김현진(아코디언)
제작총괄 : 나M 엔터테인먼트, 신우애드컴
나M - Amapola
T- 아트홀 전화번호는 02-2909-2572, 02-2909-2590 입니다.
주차정보는 10분에 1000원 입니다.
가급적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해 주시고 근처 한강 여의도지구 주차장을 이용하시면
저렴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한강 여의도 주차장 : 30분 2000원 추가 10분당 300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