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이발관의 리뷰글이 현재 뜨거운 감자라고 하길래 (누가 그랬을까? 누가 그랬을까?) 
오랜만에 들어와 봤습니다 =_=

.....만 게시판은 은근 조용하네요 [먼산]

요 며칠전 어떤 분께서 굉장히 비판적인 (..개인적인 느낌은 굉장히 투정부린)
리뷰에 대한 반박글을 슬쩍 본 것 같은데, 사라졌네요?

이 곳 사이트 특성상 운영진이 지웠을것 같진 않고....
간만에 열린 논쟁글..이라고 하는 리플 전쟁터가 사라져서 매우 아쉽네요
(..원래 싸움 구경이 제일 재미있는 법이죠!)



아무튼 저의 점심시간의 달콤한 낮잠을 단편선씨의 기나긴, 기나긴 리뷰로
교환하고 나니 Zzz...가 ㅋㅋㅋ로 바뀌어 버렸네요.



아...사실 이 글의 요지는 오타수정요청에 있습니다.


언니네 5집 리뷰 5번째 단락에서의

"어느 것 하나를 쉽사리 선택하지 못하는 이성원의 태도로"



..이석원으로 수정부탁 드립니다. (리뷰에 대한 감상은 이것뿐?)





뒤늦은 서태지의 리뷰는 역시 상당히 조심스러운 느낌이네요.

역시 리뷰에 나온대로 음악보다는 문화적(혹은 상징적) 인 것에 포커스가 맞춰진
인물이라 그런걸까요? -ㅁ-;;;;

뭔가 처음에 평점 6인걸 보고 '아싸! 과연 어떤 식으로 까였을까나?! +_+!'
하고 기대하며 읽었는데 슬쩍 재미없었습니다. (글의 좋고 나쁨을 떠나서 말이죠)

아..오해는 마셔요. 저는 아닌척 애써보아도 뼛속부터 서빠인 녀석입니다.
다만, 칭찬뿐인 서태지의 이번 싱글에 제가 느꼈던 아쉬움이나 '가격' 문제같은
날카로운 비판을 기대했던 것 뿐!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