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었는데 예전에 가슴에서 글 쓰셨던 분들이 이제는 이 곳에서 리뷰를 쓰시는군요.
여튼 각설하고 서태지 리뷰 잘 읽었습니다.
전체적인 내용에 공감합니다.
하지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서태지라는 뮤지션의 이야기가 아니라
서태지가 발매한 이번 엘범에 대한 리뷰가 조금 더 길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서태지는 분명 음악적인 이유가 아닌 외적인 부분 때문에 호의적인 평가를 받고 있으며,
때로는 음악적인 이유가 아니라 외적인 부분 때문에 평가절하 되는 부분도 있으니까요.
(딱히 평가절하 되는 부분이 호의적인 평을 받는 부분보다 더 많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분명한건 거품이거든요.)
여튼 앞으로도 좋은 리뷰 많이 부탁드립니다.
저 같은 경우는,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음악' 보다는 '가격' 이었어요. 어찌되었건, 그건 슬픈 일이죠.